국가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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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비나코리아는 worldwide mover로서 전세계 구석구석 해외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운송 상품은 물동량이 많은 MAIN PORT 위주로 고객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절차별로 자세히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지역에 관한 문의는 전화 또는 온라인 문의를 이용해 주시면 포장에서부터 배달까지 모든 진행과정을 친절히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Vietnam
서부
·베트남

일본이 가깝고도 먼나라라면 베트남은 멀고도 가까운 나라다. 거리상으로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직선 비행거리로 3578㎞(서울∼호치민)에 해당하며 5시간정도 비행해야만 닿을 수 있다. 그러나 베트남은 우리에게 있어 일본의 이색문화와는 달리 우리나라와 닮은 점이 너무나 많은 나라다. 언어를 비롯해 종교, 생활관습 등을 면밀히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문화와 너무나 비슷하다.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관광청과 베트남항공이 공동으로 ‘뉴 밀레니엄 랑데뷰-호치민2000’행사 <사진> 를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2005년까지 지속적으로 실시되는 이 행사는 베트남이 내년부터 관광산업에 눈길을 돌리겠다는 신호탄이다. 이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포함 일본, 중국, 태국,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 18개국 100여명의 기자를 비롯 유명 여행사관계자들이 초빙됐다. 베트남은 이러한 행사를 토대로 오는 2005년까지 아시아나라 가운데 5위의 관광선진국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200만명의 관광객이 베트남을 방문했으나 5년후엔 배이상으로 외래관광객을 유치시키겠다는 것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뉴밀레니엄 랑데뷰행사의 골짜내용이다. 베트남항공도 현재 전세계 22개국에 취항하고 있으나 내년부터 신규노선을 더욱 확장하는 한편 국내선구간을 더욱 다양화시켜 넓은 땅 베트남의 곳곳을 외래관광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인구

7671만명

·종교

불교(80%), 카톨릭(9%), 기타

·언어

베트남어(영어, 불어, 중국어 일부통용)

·기후

고온다습, 열대성 기후

·화폐단위

Dong(동)

·면적

329,566㎢(한반도의 5배)

·민족

베트남인(Kinh족 90%), 타이, 무온 등 약 60여 소수민족

·독립일

1945년 9월 2일

·관광지

1. 베트남 국민 휴양지 ‘붕타우’ 주말이면 호치민에서부터 주변 도시에서 많은 베트남 국민들이 찾는다는 대표적인 남부 휴양지인 붕타우의 면모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운이 좋았다. 푸른 녹색의 가로수가 늘어선 한적한 거리를 지나 아담한 모양새가 분위기 있는 페트로 하우스호텔에 먼저 잠깐 들렸다. 페트로하우스는 한국인 신혼여행객들이나 패키지 관광객들이 붕타우에서 숙박을 하게 될 경우 주로 이용하는 호텔로 정원 한켠에 작지만 깨끗한 수영장이 인상적이다. 바로 씨클로를 타고 붕타우 최대 해변인 백 해변을 찾는다. 여기서 타는 씨클로는 붕타우 여행에 있어서 최대 하이라이트. 복잡하지 않은 거리를 가로 지르며 마치 내기라도 하듯 빠른 속도를 내며 시원하게 달리는 씨클로는 상큼함 그 자체다. 붕타우 시내를 두루 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내 관광도 되고 해변을 끼고 달리기 때문에 주변 풍경이 쾌적하다. 뜨거운 한낮의 태양을 피해 주로 저녁때 씨클로를 타는데 석양이 물든 해변 풍경이 아늑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든다.

2. 해변 풍경 한폭그림 붕타우 시에서 동쪽에 위치한 백 해변은 길이 4km에 이르러 하얀 모래 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알록달록한 파라솔 사이로 가족 친지나 친구들끼리 몰려나온 베트남 국민들이 하얀 이와 까만 피부를 드러내놓고 밝은 웃음을 흩날린다. 백 해변의 바다는 메콩강의 하류와 만나는 곳이라 물의 시야가 아주 맑지는 않지만 더러운 물은 절대 아니다. 적당히 따뜻하고 파도도 거칠지 않으며 수심도 깊지 않아 수영하기에 적당하다. 제트스키나 바나나보트 등 각종 해양 스포츠도 즐길 수 있어 ‘파라다이스’ 해변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3. 아노아시스 비치 리조트 붕타우가 일반 서민들에게 사랑받는 해변 휴양지라면 롱하이는 상류층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붕타우에서 남쪽으로 약 30km떨어져 있으며 호치민에서 바로 통하는 길도 있어 2시간30분이면 롱하이에 닿을 수 있다. 한국의 신혼여행객들은 주로 롱하이(Long Hai)에서 1박 이상을 하는데 베트남 냄새가 물씬 풍기면서도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아노아시스 비치 리조트(Anoasis Beach Resort)’가 있어 더욱 아름답고 편안한 여행을 만들 수 있다. 아노아시스는 객실 29개의 작은 규모같지만 야자수 잎으로 지붕을 덮은 독립된 방갈로 스타일의 객실과 리조트 소유의 비치도 갖추고 있어 실제 규모는 큰 리조트. 객실 타입은 60평 규모의 코티지 방갈로가 15개, 70평 규모의 시니어 패밀리 방갈로가 4개, 110평의 디럭스 패밀리 방갈로가 6개 등 5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전 객실이 바다를 전망으로 한다. 또한 갖추어진 부대시설 내용도 알차다. 각 객실은 독립된 테라스와 노천 자쿠지를 가지고 있다. TV와 IDD 전화, 미니바, 에어콘, 커피 포트, 헤어드라이어 등이 객실내에 구비돼 있다. 넓은 규모의 노천 풀장은 인기 만점인 시설. 풀장 가에 위치한 식당에서의 만찬도 잊지 못할 추억이다. 인터넷 접속과 이메일 확인도 리조트내에서 가능하다. 주변에는 20km의 골프장과 사이클이나 하이킹을 할 수 있는 코스, 렌터카 대여 서비스, 마사지 서비스, 테니스 코트, 탁구나 당구 등을 할 수 있는 시설 등이 마련돼 있다. 풀장과 함께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누워 선탠을 할 수 있는 전망대는 인기 만점의 시설이다.

4. 동양의 나폴리 베트남 '나트랑' 호치민에서 비행기를 타고 1시간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나트랑은 비행기가 도착하기 전부터 ‘참, 이쁘다’란 감탄을 연발하게 만든다. 창가 쪽에 앉았다면 코발트빛 나는 바다가 시야에 가깝게 들어오고 육지의 언덕과 주변 섬들이 어우러져 아기자기한 풍경을 연출한다. 그리고 더욱 충격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은 그 바다색이다. 어느 동남아의 섬처럼 에메랄드빛 바다색이 아니라 지중해와 같이 야광 잉크를 풀어놓은 듯한 한없이 파란 코발트색이기 때문이다. 나트랑공항에 도착, 비행기에서 내리면 슬며시 입가에 웃음부터 흘러나온다. 누구네 오래된 집을 가져다 놓은 양 빛바랜 흰색의 3층 높이 규모의 깜찍한 공항 청사가 앙증맞게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서 있다. 두 번째 웃음은 짐찾기에서다. 컨베이어 밸트가 움직여 짐을 찾는 것이 아니라 공항직원이 끌고 나온 수레에서 짐을 찾는 모습 때문이다. 도시 기계 문명에 익숙한 이방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 나름대로 푸근함과 색다른 재미가 느껴지는 순간이다. 이렇듯 나트랑은 도착부터 마음을 편하게 만듬과 동시에 색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로 들뜨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런 기분은 이 때만의 찰나가 아니었다. 나트랑 내에서도 최고급 리조트로 알려진 ‘아나 만다라(Ana Mandara)’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아늑함으로 최고의 휴식과 편안함을 만들어 준다.

5. 자연의 신비-베트남 하롱배이 선착장에서 바라보면 하롱배이는 쑥스러움에 젖은 첫날밤 새색시마냥 잔뜩 웅크리고 그 비경을 감추기에 급급하다. 저 멀리 아득한 수면 위에 밋밋할 뿐인 너더댓 개 섬들이 듬성듬성 떠 있을 뿐 감히 계림과 비교할 정도의 촘촘함이나 오밀조밀함의 싹수는 찾기 힘들다. 로마시대의 범선을 연상시키는 전용 선박에 몸을 맡기고서도 첫날밤 새색시를 눈앞에 두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새신랑의 조바심은 쉬이 사그라지지 않는다. 기대가 너무 컸던 걔야…. 혹시 다가올지도 모를 엄청남 실망감을 미리 줄여볼 요량으로 짐짓 당초의 기대치를 수정해보려고 하지만 건방지다 싶을 정도로 당당한 가이드의 호언장담에 외려 기대는 한결 더 커지고 만다. 하긴 유네스코가 두 번씩이나 하롱배이를 세계자연유산으로 인정한 사실이나 꽤 많은 이들이 하롱배이를 금강산, 계림과 함께 ‘동양의 3대 절경’으로 꼽는 걸 보면 기대치를 낮추기란 그리 쉽지 않다. 유네스코는 지난 1994년 하롱배이의 미학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해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데 이어 2000년에는 또 다시 하롱배이 지역의 카르스트 형성 과정과 지질학적 가치를 공식 인정했다. 세계문화유산이야 어차피 인류의 작품이니 그 지정 여부도 보존노력 등 일정 부분은 인간의 입김이 작용하지만 자연유산은 그 생성과정부터가 인류가 아닌 오로지 자연 순수영역인 만큼 개인적으로는 자연유산에 더 큰 호기심을 갖고 있다.

·호텔

호치민에는 국제적인 수준의 최고급 호텔에서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중급호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이 마련돼 있다. 특히 호치민 특급 호텔의 대부분은 프랑스 식민시절이나 베트남 전쟁을 전후하여 세워진 것으로 호텔자체가 역사적 유물인 것이 많다. 또 최근에는 호텔 등급제가 실시되면서 등급별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시설을 보장받을 수 있다.

1. 아미라 사이공 아미라 사이공은 스위트 룸을 포함하여 총 305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아라마 로열 클럽객실은 투숙객들에게 무료 조식, 이브닝 칵테일을 제공하는 등. 비즈니스 출장자들의 편의를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또 최대 270여명이 모임을 가질 수 있는 다목적 볼룸, 총체적이 통신 시설이 갖추어진 비즈니스 센터,야외수영장, 헬스클럽과 피트니스센터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2. 나짱로지 호텔 베트남 해변 도시 중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나짱은 관광과 쇼핑, 다양한 야외활동의 공간으로 유명하다. 총 120개의 객실과 여러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호텔 어느 객실에서나 아름다운 해변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 나짱 기차역에서 택시로 5분, 공항에서 7분 거리에 있어, 바흐 온천 흥퐁바위 등 주변 관광지와의 교통도 편리하다.

·음식

베트남은 전통음식의 종류가 500여개에 달할 정도로 매우 다양할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리가 많기 때문에 식사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주식은 쌀밥과 국수, 아침은 대개 퍼(Pho)라고 부르는 쌀국수를 먹는다. 식단은 국과 채소, 고기등으로 짜여 있는 것이 우리나라와 매우 비슷하며, 베트남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은 스프링 몰이라는 튀긴 만두 같은 음식이다.

1. 리우제 베트남 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염소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테이블에 조그마한 화로를 올려 놓고 직접 숯불에 구워먹는 것이 우리나라와 분위기가 비슷하다. 가격은 접시 크기에 따라 다른데 대개 한 접시에 1만8000원∼2만4000원동(Dong=베트남 화페단위)가량 한다. 음료수는 별도로 주문하며 일단 주문한 음식이라도 건드리지 않으며 반납이 가능하다.

2. 바민 베트남은 지형상 북부·중부·남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지역마다 음식의 특성이 크게 다르다. 남부는 맑고 담백한 데 비해 북부에서는 매운 맛을 즐기며, 중부는 구앤 왕조 도읍지가 있던 후애의 궁중요리가 대표적이다. 바민은 이 베트남 세 지역의 대표적인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고급 레스토랑이다.

3. 호퍼아 쌀 국수는 베트남인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이다. 지방마다 조리방식이 다를 종류의 퍼가 있는데 본 고장은 하노이를 중심으로한 북베트남이다. 호치민에는 노점을 비롯해 쌀국수를 판매하는 식당이 매우 많은데, 퍼 호아에서는 외국인들 입맛에 맞게 새로 개발한 쌀국수를 판매한다. 가격은 한 그릇에 1만3000동이다.

·통관안내

2004년 7월 1일 부터 15일간의 단기 체류에 한정하여 한국인은 입국 비자가 불필요해졌습니다.
베트남에 들어 왔다가 인근 국가를 여행 후에 재 입국하더라도 새로 15일 무비자 기간을 적용 받습니다. 베트남 입국시에 기입하고 입국 심사 및 세관의 체크를 받은 노란 용지 (입 출국 카드) 는 호텔 체크인 때나 출국 수속 시에도 필요하므로 잘 챙겨야 합니다.
또 3000US$ 를 넘는 외화를 입국 시 신고하지 않고 베트남 국내에 반입했을 경우 세관에서 몰수될 가능성이 있으며 입국시 신고한 범위내의 현금만 갖고 나갈 수 있습니다.

베트남 체류 가능 기간도 비자종류에 따라 다르다.
현지 베트남학교에 학생비자를 신청할 경우 신청서류 및 기간이 많이 소요되며 비용도 비싼 편이다.
개인이 직접 하는 경우보다 전문여행사에 의뢰하면 발급절차를 대행해주기 때문에 편리하고 저렴하다.


·전기관련

110V,220V에 50Hz

·도량형

길이-M, 무게- KG

·운전면허증 따기

- 국제운전면허증
가까운 면허시험장 가서 인지 5천원에구입 반명함사진 1장 운전면허증 가지고 국제운전면허증 신청하고 바로 발급받을수 있다.
여권있으면 좋으며. 없어도 발급가능합니다. 기간은 1년유효

·전화개설하기

- 호텔인 경우, 외선 번호+국제전화 식별 번호 00+한국 번호 82+서울 지역 번호 2 (시외 국번에서 앞의 0을 제외한 번호)+상대편 번호


- 한국·서울 02-1234-5678에 거는 경우
--> 00-82-2-1234-5678 또는 17100-82-2-1234-5678
171 00 은 일반 00 보다 저렴하나 감도나 접속이 잘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콜렉트 콜로 거는 경우, 12-011-022+영어멘트 도중+3838 a 1번 선택 a 상대방 휴대폰 번호+ * 표시 누름. (휴대폰만 가능)
그외 한국이동통신, DACOM 의 콜렉트 콜 전화가 있습니다.

-DACOM 카드 공중 전화 / 일반 전화 이용시 120-82-002 --> 1번 선택 후 안내 방송에 따라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