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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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비나코리아는 worldwide mover로서 전세계 구석구석 해외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운송 상품은 물동량이 많은 MAIN PORT 위주로 고객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절차별로 자세히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지역에 관한 문의는 전화 또는 온라인 문의를 이용해 주시면 포장에서부터 배달까지 모든 진행과정을 친절히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United Kingdom
서부
·런던 플러스

London Plus는 오픈탑 2층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구경하고자 하는 명소에 도착하면 내렸다가 다시 탈 수 있다. 그리고 템즈강을 따라 운행하는 유람선 역시 런던을 구령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St pauls cathedrarl golden gallery

St Paul`s Cathedrarl Golden Gallery의 멋진 광경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천장을 가진 곳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런던타워 수문장에게는 런던타워의 무시무시했던 옛날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장소다.

·박물관&갤러리

런던에는 수십개의 훌륭한 박물관과 갤러리가 있다. 게다가 그중 상당수가 무료 입장이다. 대형 박물관, 영상 박물관, 최첨단의 자연사 박물관, 종종 세간의 논란을 일으키는 전시를 하는 테이트 갤러리, 유명 팝스타, 운동선수, 배우, 정치인 등을 실제로 살아있는 것같이 밀랍인형으로 전시하는 마담 툿소 등 지나치면 후회하게 된다.

·현대건축물

화려한 도시 런던에는 미래형의 수많은 빌딩들이 옛기념물과 평화로운 공원과는 대조적으로 복잡한 거리에 우뚝솟아 있다. 승강기와 파이프가 밖에서 보이도록 지어진 Richaed Rogers가 설계한 Lloyd’s of London 빌딩이나 도크랜드 풍경 아래 미래적인 땅에 지어진 Canary Wharf Tower로 도크랜드 경철도를 타도 좋을 듯 하다.

·공원

이 복잡한 도시에는 런던 사람과 관광객에게 보물로 여겨지는 숲이 우거진 장소가 있다. 런던의 많은 공원 중 중심 공원은 Hyde Park와 Regent’s Park이다. 또한 런던 외곽의 Kew Gardens내에 있는 Richmond Park, 근처의 Hampton Court, 역사적인 장소가 있는 Greenwich Park, 넓게 펼쳐진 Hampstead Heath에도 꼭 가볼만하다.

·통관

학생비자, 취업비자, 이민비자로 가시는 분들 모두 통관 가능하며 목적지반입 통관시 지역에 따라 open검사와 document검사 등 세관에서 지시하는 검사에 따라 통관을 하게 됩니다. 통관은 보통 서류심사로 이루어지므로 직접 세관에 나오실필요는 없으나, 개인 이삿짐일 경우 세금을 면제받기 위해 제출해야 되는 서류인 C3FRI|OM은 화주가 직접 작성해야 하는 서류이므로, 우편 발송이 서로 용이하지 않은 경우에는 직접 사무실로 방문하셔서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주셔야 합니다.또한, 본인이 원하시면 통관시 입회하실 수 있으며 별도의 말씀이 없으시면 현지지사에 자체 통관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생활정보

탁송하시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것들 의류 영국은 잘 알려진 대로 흐린 날씨가 많고, 비가 자주 오고, 바람도 자주 부는 편입니다. 여름 한낮에도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면 기온이 떨어지는 등 불규칙하고 예상할 수 없는 날씨에 대비하여 비옷, 방수자켓 등은 반드시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영국인들은 근검절약하는 정신이 강하기 때문에 한 겨울철에도 난방을 최저로 해놓습니다. 이주하시는 가족분들 중에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있다면 보온을 위한 내복 및 스웨터류는 꼭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면제품(속옷류 및 양말), 스타킹 등은 영국에서는 무척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서 넉넉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품 영국의 제품보다 한국 제품이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한 편이라 탁송을 권해드립니다.

안경 영국은 우리나라에 비해서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를 사는데 무척 비싸므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시는 분은 손상될 경우를 대비하여 여분의 것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영국의 안경가격은 평균적인 것 기준으로 25만원정도입니다. 또한 안경 등을 마출 경우 안경사(optician)으로부터 시력 테스트를 받아야 하며 이때 10파운드의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부엌용품 영국은 플라스틱 제품이 비싸기 때문에 플라스틱 제품들을 많이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난방기구 위에서 소개된 것처럼 영국의 날씨는 변덕이 심하고 약간 싸늘한 기온의 나라입니다. 때문에 온돌문화에 익숙해진 한국분들에겐 작은 난방기구들이 영국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가구류 영국은 한국과 달리 Furnished(모든 가구가 구비), Unfurnished(가구가 전혀 없음) 그리고 Partly Furnished (기본적인 가구만 구비)의 3가지 주택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거주하시는 주택의 상황에 따라 가구들을 선별하여 가져 가시는 것이 좋으며, 대부분의 경우 수납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서랍장을 속옷등과 함께 탁송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해외등지에서 한국어 책을 구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가족분들 중에 나이가 어린 자녀분들이 계시다면 자녀분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장르 구분없이 다양한 책들을 준비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름 해외여행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국은 필름이 비쌉니다. 이주생활 동안 사진 찍을실 기회가 많기 때문에 필름을 적당히 준비해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의약품 영국 의약계는 분업화가 아주 엄격히 지켜지는 나라입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몇가지 감기약, 소화제, 연고, 반창고, 두통약 등의 상비약과 항시 복용하는 약이 있으신 경우 영어로 된 처방전을 준비해 가셔야 합니다.
자전거 영국 및 유럽은 자전거 문화가 발달이 되어 있기에, 가격과 품질면에서 우수한 국산 자전거를 가져가시면 유용합니다.